Masterpiece

전통, 가장 세련된
일상이 되다

영산요는 전남 무안에서 30년간 흙과 불을 다스려온 박정규 명장의 헤리티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전통의 결을 현대적인 기술(Technical Wear)로 치환합니다.

Logo Symbol

The Symbolism

산과 강,
그리고 그 사이를 흐르는
무한한 선

01. ESSENTIAL STRUCTURE

영산요의 브랜드 로고는 브랜드의 이름인 '영산요'의 초성 'ㅇㅅㅇ'을 기하학적으로 형상화하여 탄생했습니다.

02. THE UNBROKEN FLOW

전면의 부드러운 곡선은 유유히 흐르는 강을, 후면의 견고한 직선은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산을 상징합니다. 이 모든 선이 하나로 이어진 무한루프(Infinity)의 형태는 과거와 현재를 잇고, 세대를 넘어 이어질 영산요만의 영속적인 예술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Our Credo

Authenticity

1250도의 고온. 예술은 타협하지 않는 공정만이 진정한 가치를 만듭니다.

Minimalism

소재와 형태 본연의 매력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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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n Kiln

전라남도 무안군 영산요 가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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