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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amics Master

Park Jeong Gyu

전남 무안의 흙과 불을 다스리며 30년 넘게 전통 도자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달항아리는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동시에 담아냅니다.

영산요의 설립자이자 명장으로서, 과거의 기술을 현대의 식탁 위로 올리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Park jeong gyu
MASTER PORTRAIT